이번에 애플에서 새로운 OS 10.6 스노우 레파드가 나왔죠.
매우 저렴한 가격($29 / 45,000원)에 기존 레파드 사용자들을 유혹하고 있기에 저도 응해보았습니다. 이전 윈도우 OS는 업글할때마다 문제가 생겨서 새로 설치하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밥먹는 동안 인스톨이 잘 끝났네요. 다만 메일을 실행할 때마다 에러가 나와서 절 슬프게 한답니다.
전체적으로 빨라졌다는(!!) 느낌은 들고 디스크가 7G 줄었다는데 이건 잘 모르겠어요.
OS가 버전업이 되면 이것 저것 많이 바뀌었다고 하니 사용하면서 차차 알게 되겠죠? ㅎㅎ
전 아쉬운것 몇가지 적어볼께요.
1. Mail - 위에도 적었듯 실행만 하면 에러로 종료됩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죠;;

2. 익스포제 -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프로그램 크기별로 화면상에 차지하는 비중이 달라지게 보여졌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모두 동일한 영역을 차지하네요. 어색해서 그런지 마음에 들지 않아요;


3. 트랙패드 옵션 - 예전엔 마우스 연결 시 트랙패드 입력 무시 옵션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네요.
덕분에(;;;) 키보드 입력하다 이리저리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볼거 같아요,

이상 설치 후 3시간 사용기 입니다. =)
마지막으로 새퍼 양파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아가 표범들입니다.
매우 저렴한 가격($29 / 45,000원)에 기존 레파드 사용자들을 유혹하고 있기에 저도 응해보았습니다. 이전 윈도우 OS는 업글할때마다 문제가 생겨서 새로 설치하곤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밥먹는 동안 인스톨이 잘 끝났네요. 다만 메일을 실행할 때마다 에러가 나와서 절 슬프게 한답니다.
전체적으로 빨라졌다는(!!) 느낌은 들고 디스크가 7G 줄었다는데 이건 잘 모르겠어요.
OS가 버전업이 되면 이것 저것 많이 바뀌었다고 하니 사용하면서 차차 알게 되겠죠? ㅎㅎ
전 아쉬운것 몇가지 적어볼께요.
1. Mail - 위에도 적었듯 실행만 하면 에러로 종료됩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죠;;

2. 익스포제 - 개인차가 있겠지만 전 프로그램 크기별로 화면상에 차지하는 비중이 달라지게 보여졌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모두 동일한 영역을 차지하네요. 어색해서 그런지 마음에 들지 않아요;


3. 트랙패드 옵션 - 예전엔 마우스 연결 시 트랙패드 입력 무시 옵션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네요.
덕분에(;;;) 키보드 입력하다 이리저리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볼거 같아요,

이상 설치 후 3시간 사용기 입니다. =)
마지막으로 새퍼 양파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아가 표범들입니다.





덧글
서른즈음에 2009/09/01 11:24 # 답글
아아... 전 아직도 타이거 쓰고 있습니다.....;;요즘은 회사에서 워낙 바쁘고, 맥북을 회사에 두고 다니다보니 맥으로 부팅할 기회가 별로 없네요. ㅜ_-
냐모 2009/09/01 23:41 #
타이거에서 올라오려면 Mac Box Set를 구입하셔야 하는데 이건 조금 비싸더라구요 ㅎㅎ전 집에서 웹서핑용 + 와우용으로 사용하다보니 매일 매일 맥을 쓰게 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