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이런건 잘 안하는 편인데,,,
요즘 조금 정신도 없고 의욕도 없고 해서 잠시 머리나 식힐겸 짬을 내봤습니다.
아래 URL에서 해보면 됩니다.
제 키와 체중, 나이를 알 수 있겠네요;;
얼마전까진 51~2 정도 였는데 요즘 피곤함을 핑계로 제 자신에게 관대해진듯해요.
3kg를 더 찌우라고 하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질거 같아요.
요즘 여자 평균키가 161이라고 하는데 딱 제 키네요;
당연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할 내용이 많고 저한테 맞는것도 그리고 틀린것도 섞여있지요.
제가 급 예민성이라 - 요즘은 많이 누그러졌지만 - 신경성 장염이 심한 편이고 반찬도 많이 가리는 편이고,
뭐 아무튼 그런데 많이 틀린 부분도 있네요 ㅎㅎ
6월의 마지막날 모두들 행복하세요~
요즘 조금 정신도 없고 의욕도 없고 해서 잠시 머리나 식힐겸 짬을 내봤습니다.
아래 URL에서 해보면 됩니다.
| 신 장 : 161 Cm | 너무 날씬해요. 식사량을 조금 늘리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당신의 평균 몸무게는 57 입니다. | ||
| 체 중 : 54 Kg | |||
| 1979년 07월 30일 辰時 (양) | |||
| 1979년 06월 07일 辰時 (음) |
제 키와 체중, 나이를 알 수 있겠네요;;
얼마전까진 51~2 정도 였는데 요즘 피곤함을 핑계로 제 자신에게 관대해진듯해요.
3kg를 더 찌우라고 하는데 몸이 너무 무거워질거 같아요.
요즘 여자 평균키가 161이라고 하는데 딱 제 키네요;
| 당신(이)는 양(未)의 기운을 가지고 있다. 양은 자존심이 강해서 속을 드러내지 않으며 마음속으로 간직함이 강하다. 그러므로속으로 속상하는 일이 많으니 내적인 스트레스로 인해서 장의 기능이 약해지며 또한 간 기능이 약해지게 된다. 은근히 예민함을 갖고있으니 말로 풀지 않으면 신경성으로도 나타난다.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내색하지 않으며 먹는 것에 서운함을 많이 느낀다. 겉으로는별로 먹지 않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많이 먹는 편이다. 적당하게 살이 찌는 것이 정신건강이나 육체건강에 좋은 편이다. | ||
| | ||
| 당신(이)는 간이나 담낭(쓸개)에 해당하는 기운이 약해 권태감을 느껴지고 식욕이 부진하며 피로 회복속도가 늦게 나타난다. 특히머리가 맑지 못하고 눈이 쉽게 피곤해지고 스트레스도 많은 편이다. 과로하지 않아야하며 휴식이 있는 규칙적인 생활의 리듬이필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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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는 신장이나 방광에 해당하는 기능이 약한 편으로 기능이 저하되면 원상태로 돌아오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시간이 오래걸린다. 기능이 저하되면 손발이 저리고 몸이 잘 붓는다. 또한 신장기능이 약해지니 정력과 끈기가 부족해지고 소변이 자주 마려우며신장부위와 허리에 통증이 자주오고 전신피로를 느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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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 그러나 항상 먹을 것이 풍족하면 음식을 가리게 되고 육식을 좋아하게 된다. 그러므로조금은 여유가 적듯이 음식을 접하거나 아쉬움이 남게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배가 부르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집중력이흐트러진다. 공부나 기타의 목적이 있을 때에는 소식을 하게 만들어야 하며 놀 때와 공부할 때의 먹는 습관이 구분되어져야 한다. |
당연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공감할 내용이 많고 저한테 맞는것도 그리고 틀린것도 섞여있지요.
제가 급 예민성이라 - 요즘은 많이 누그러졌지만 - 신경성 장염이 심한 편이고 반찬도 많이 가리는 편이고,
뭐 아무튼 그런데 많이 틀린 부분도 있네요 ㅎㅎ
6월의 마지막날 모두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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