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친구따라 신발을 사러갔다가 신발은 안사고 게임만 2개 사왔습니다.

어느덧 DS 타이틀이 4개로 늘어났습니다.
마리오 카트는 WiFi 로 다른 유저들과 같이 할수 있다기에 한번 들어가봤습니다만...
국내서버(?)에는 사람이 없더군요... 해외로 나가서 한번해봤는데 꼴찌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느긋하게 출발해서 사진이나 찍었지요.

파워풀 프로야구는 발매하는지도 몰랐다가 '야구'에 마음이 혹해서 구입했습니다.
약간은 저렴한 가격때문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페넌트레이스 모드가 빠져있고 캐릭터를 육성한다는 그런 내용도 없이 단순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타이틀이었습니다. 대 실망... 휴대폰으로 즐기는 야구 게임을 DS로 즐긴다는것 외에는 별로 메리트가 없는 타이틀 이었습니다. ㅡ.ㅜ




덧글
서른즈음에 2007/04/10 00:04 # 답글
실황은 PSP판이 확실히 재미는 있어보이던데요...하지만 저에겐 너무 어려워서 아직 구입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리오 카트는 저도 한번 해보고 싶은데 아직 한번도 못 해봤네요 :)
냐모 2007/04/12 23:49 # 답글
서른즈음에 ] PSP 판에도 실황시리즈가 있군요. PS판 조금 하다가 CD를 잊어버려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근처 사람한테 한번 빌려서 해봐야겠습니다. ㅎ